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신뢰 형성을 하기 위해 서로 스마트폰을 본다고 하셨는데 저는 충분히 내용도 지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게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그 행동이 신뢰가 쌓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인분은 그렇게 봤을 때 신뢰가 가고 서로 동의하에 한다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아무리 부부간이라도 핸드폰을 서로 공개하는 것은 다소 위험할 수 있고 사소한 걸로 시비가 붙어서 부부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 부부도 절대 서로 폰에 대해서 묻지도 않고 정보를 공유하지도 않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지킬 건 지켜주고 공유할 건 공유하는 게 서로 편하더라구요. 그 정도도 믿지 못하면 평생 어떻게 사나라는 생각이 들고 서로 터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서로 스마트 폰을 보여 준다는게 신뢰를 형성하는데 본인들이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겟으나 논란의 여지가 좀 잇을것 같네요 보여주는것 자체는 문제가 안되겟지만 평소에 좀 신뢰 감있는 행동을 많이 보여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해할만한 행동만 안한다면 크게 의심 받을 일도 없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