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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인터넷 글을 읽어보면 우연히 배우자의 스마트폰 카카오톡 등 확인을 하다가 흔히 말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결국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부부 사이에 휴대폰은 서로 믿고 프라이버시 지켜 주는 게 좋은거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부부관계는 믿음이 중요한데요. 휴대폰까지 서로 감시하면 좀 그럴것 같긴합니다.
서로 믿고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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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부부사이에는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휴대폰이나 개인 프라이버스는 지켜주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서로의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겠죠
함박눈속의꽃
부부사이라도 서로 지켜줄 것은 지켜줍니다. 부부간에는 서로가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비밀번호 등 잠금장치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 부부는 서로 개방되어 있고, 특별히 관리할 사항도 없으며, 언제든 서로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곧은재칼30
그렇죠 그거까지 일일이 서로검사할려고하는건...그냥 부부라기보다 계약으로 사는 사람들같아보이는 거니까요 지킬건지켜야죠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입니다.
서로 입장바꿔 생각해본다면 내 핸드폰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썩 기분 좋을 것 같지는 않아요.서로의 프라이버시도 있고요.
배우자에게 찔리는(?)그런 일 없더라도
믿고 서로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
그 중 하나가 핸드폰 보지않기 인것 같습니다.
한손에새우깡
부부 사이에는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확인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경우,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부부마다 차이가 있겟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까지 믿을게 아니면 결혼을 하면 안됫죠.
도롱이
아무래도 부부 사이에서도 사생활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의심을 받을 행동을 하지 않았고, 신뢰를 어긴 중대한 경험이 없다는 전제 하에는, 이러한 사생활을 지켜 주는 것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디스맨-Q847
당연히 그렇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 받고 싶은 마음과 권리가 있습니다.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행위는 남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쀠쀠쀠
서로 믿는다면 오픈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프라이버시라는 명목하에 배우자에게도 휴대폰에서 숨기는 부분이 있다면 그게 더 이상하고 문제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어떤 프라이버시이길래 부부간에도 보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