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항상 저장하려고 듭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아도 적응해서 저장을 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배가 고파도 다시 배가 안고픈 순간이 오는데 그건 간에 저장된 지방을 끌어다 쓰는겁니다 몸은 항상 비상시를 생각해 대비를 합니다 글쓴이님의 식단을 몰라 단언할수 없지만 몸에 저장이 잘되는 음식을 드시는게 아닐까요 채소만 먹는 사람은 살이 잘 찌지 않고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소비량에 따라 살이 찌기도 빠지기도 하는데 가공식품을 먹는 사람은 살이 잘찌는 체질이 됩니다 커피 한잔 먹었으니 살이 안찐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커피의 프림성분은 저장하고 축적되기 좋은 성분이니까요 바로 살이 찌지 않고 시간차를 두고 찌니 사람들이 잘 모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