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장기출장을 가는 아들이 너무 심란해하네요.

해외로 장기 출장을 가는 아들이 너무 심란해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 힘이 될까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경험일것 같은데 본인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저도 장기출장을 몇번 가봤는데 거기서 적응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기는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서 그 경험은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고 또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직할때 좋은 경력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 본인의 선택일지, 회사의 명령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서라면 출장 다녀오는게 맞겠지요. 기대심리보다는 부담되는것이 더 클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들에게 너무 힘겨워하지말고, 잘 될거라고 다독여주세요. 어느 곳에 가든 사람 사는건 똑같다고 다독여주는게 어떨까요

  • 해외로 장기 출장을 가는 경우 그만큼 회사에서 인정하는 인물이라고 보심 됩니다.

    따라서 힘들겠지만 자부심읏 느끼고 열심히 하고 와라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 다른 분들이 어떻게 해줄수 있는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 또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힘들면 그냥 돌아오라고 말을 건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