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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깔끔한매미296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브리티쉬숏컷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년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반려묘랑 한 침대에서 잠을 청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새벽에 제 머리맡으로 와 머리카락을 씹기 시작했는데 머리가 뽑힐 거 같이 아파서 매번 깜짝 놀래며 깨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그친구의 취향이라 실제적으로 교정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고 잠에 들기 전 1시간 이상 오뎅꼬치같은 장난감으로 부지런히 열심히 놀아주시면 시차 적응이 되어 보호자분이 자는동안 같이 수면하여 그런 은밀한 취미생활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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