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니만큼 그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 갖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다만 암살이라는 표현보다는 나라를 되찾기위해 목숨걸고 싸우신 분들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낫겠네요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같은 분들도 그냥 개인적인 원한이 아니라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였으니까요 오늘하루는 그런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억하는게 좋지요 집에 태극기를 달거나 아니면 독립영화나 드라마를 보는것도 좋고 또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친일파가 누가있는지 후손들이 얼마나 부당 이득을 취하는지 등이 있습니다 연예인 후손들도 지금 잘 살고 있고 나라에서는 친인후손의 재산을 몰수하려고도 생각 하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