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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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중 정상회담 , 한일 정담회담 등을 하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요즘 한중 정상회담 , 한일 정상화담 등을 하고 있는데요 .

정상회담을 하면 왜 우리나라가 상대방의 나라에 방문하나요 ? 상대방이

우리나라에 오는 경우는 많지 않네요. 문의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한중, 한일 정상 회담이 중국과 일본에서 열리게 된 배경은

    이미 중국과 일본의 정상이

    지난 번 APEC 에서 한국으로 찾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한국 정상이 방문하는 것입니다.

  • 정상회담 대부분 해당 국가 방문하면서 국민들이 자주 느끼는 외교적 박탈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정상회담은 크게 국빈, 공식 방문과 실무, 정책 정상회담으로 나뉘는데 국빈공식방문은 상대국이 초정해야 이루어지며 의전 최고 수준으로 상대 정상이 우리나라로 오는 경우 외교적 호의를 베푸는 경우에 성사 됩니다. 실무정책 정상회담은 회의와 협의 목적으로 일정 맞춰 찾아가는 형태가 많은데 G7, G20, APEC 등 계기 회담이 대표적으로 사전에 주최하는 해당 국가 가는게 원칙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해외 무역 의존도가 매우 높고 경제적 협력 위해 외교 관계 풀어나가는 차원에서 해당국가 방문하는게 대부분입니다.

  • 솔직히 제 생각에는 아쉬운 넘이

    오라고 할수 있는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아마도 이 문제로 지난번 경주에서

    얘기가 어느정도 오간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아쉬울게 많은 우리나라가 방문한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핑퐁 외교라고 해서 한번 가면 한번오고 이런게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일본이 위리나라를 방문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중일 관계가 심각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중국만 갔다오면 먼가 일본하고 틀아질것을 염려에둔 방문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 한국이 상대방 국가로부터 필요한것이 많다보니 중국과 일본을 방문해서 정상회담을 하는것이죠, 반대의 경우라면 상대방 정상이 한국에 와서 정상회담을 하는경우가 많죠.

  • 최근 한중, 한일 방문의 경우 우리나라가 상대국을 계속해서 방문하는 것과 같이 보이지만 2025년 경주 에이펙을 통해 모두 한국을 찾은 정상들과의 외교를 위해 방문한 상황이고 일반적으로는 번갈아 가면서 주최가 된다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상회담을 하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가는 경우.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외교적인 회담을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가 방한을 요청하면 가야 함이 맞겠고,

    우리나라 측도 방한을 요청하면 그 나라가 수락해서 오는 경우가 있으며 날짜가 마땅치 않으면 보류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꼭 우리나라만 다른 나라에 가지는 않습니다.

    • 보통 정상회담은 한번 방문하면 그 다음에 초대해서 다시 가고 이런 식의 순한 방책이 많지요. 특별히 정해진 방식은 없는 것 같아요. 각 나라의 사정에 따라서 하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