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에서는 각각의 국가가 중심이 되는 순서로 한중일 회담을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국을 앞에 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한중(日韓中)" 또는 "일중한(日中韓)"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일본어에서는 일본(日本), 중국(中国), 한국(韓国) 순서로 나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중국에서는 마찬가지로 자국을 가장 앞에 두는 경향이 있으며, "중한일(中韓日)" 또는 "중일한(中日韓)"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어에서는 중국(中国), 한국(韩国), 일본(日本) 순서로 나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