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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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은 처음에 어떤 복지사가 되고 싶으셨나요?

지금 이미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을 취득하셔서

현재 현업에서 사회복지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마음으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사회복지사가 되기 전에 어떤 복지사가 되길 원했는지에 대한 내용이내요.

    우선 저는 사회복지사가 되어서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국가의 도움을

    연결시켜줄 수 있는 사회 복지사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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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처음에 사회복지사를 시작 할 때는

    일에 대한 자부심 + 봉사하는 마음으로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이 일에 임하였습니다.

  • 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처음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히 직업을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삶에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었죠.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스스로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라는 길을 선택했고, 지금도 그 초심을 잊지 않고 현장에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직업적으로 사복은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행정업무, 라포형성 등 다양한 달란트를 발휘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항상 섬기는 마음이 습관화하는 것과 내담자분들과 소통방법 무엇보다 중요하죠

    이러한 자세가 롱런을 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