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지연은 시차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시차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냥 개장시간 자체에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장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밤에 시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시간은 사진을 확인해주세요
15분 시세 지연의 경우 증권사 어플(mts)이나 hts 에서 실시간 시세 신청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수수료는 상이하고요, 보통 5천원에서 만원 사이입니다. 다만 요즘은 실시간 시세 무료 이벤트 등을 하는 증권사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키움의 경우 미국장 거래건수가 있으면 다음달 실시간시세 이용료는 면제해준다든지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참고로 홍콩장, 중국장, 일본장 각각에도 지연시세가 적용되며, 실시간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의 거래소 실시간 시세 신청을 해야합니다. 국가마다 시세 이용료도 다릅니다.
아무래도 지연 시세를 이용하면 매수 혹은 매도 시점에서 정확한 시세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체결이 안 될수도 있습니다. 소액이라면 인베스팅닷컴이나 webull 어플을 이용하시면 무료로 실시간 시세 확인이 가능하고, 시드가 좀 있으시면 실시간 시세 신청하셔서 빠른 매수 매도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