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한다면서 자꾸 특정주소로 보내는걸 인증하는데 그 주소는 주인이없나요?

나중에 그주소의 주인이 생기면 주인이 있기전에 보내놨던 토큰들도 그대로 등록되어있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소(Address)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키(Key)가 필요합니다.

      소각 주소라는 것은 누구도 그 주소에 접근할 수 있는 키를 소유하지 않은 주소를 말합니다.

      주소가 한번 생성될 때 키도 같이 생성되는데 처음부터 그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시간이 지나서도 그 주소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