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가 요즘 너무 어령누 거 가타여?

얼마전전에는 그냥 냅둬도 안전한 기분이엇는데여,지금은

주식투자를하며는여 불안한 기분만 들고 물린 거 더 내려가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잇는데여

10년 국채가 마니 올랏다는 말도 나오고 지금은 관망하는것이 마즐가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 자체가 어려운게 맞습니다. 작년 4분기이후 그리고 올해 5월까지가 역사상 처음보는 장세이기 때문에 이때 들어오신 투자자들에게는 대게 쉬운 장세로 느껴졌을겁니다.

    원래 기본적으로 한국증시는 사이클이 심하고, 이익이 잘나오더라도 선반영이라면서 오히려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산업이 성장하더라도 국내 증시는 다른 추세를 보인다거나 그리고 종목에 투자하더라도 매우 치열하기에 해당산업은 성장하더라도 해당 산업에서 오히려 점유율을 뺏기다보니 하락하는 기업도 수두룩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투자는 어려운것이며 개별종목의 투자는 주의하셔야 하며. 신규매수를 할때도 주의하시는게 맞습니다. 다만 현재는 완전히 관망을 유지하기보다는 실적자체는 크게 상향되고 있고 미국도 M7 빅테크를 중심으로 나스닥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주식 포트폴리오는 유지하면서 현금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금리로 인하여 즉 시장리스크로 인하여 급락이 나온다면 오히려 보유한 현금을 매수하는 전략이 맞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투자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고 내년도 이익가이던스는 지속 상향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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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최근 연 5.3%대를 넘어서며 2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이처럼 안전자산인 국채 금리가 높으면 굳이 위험한 주식 시장에 돈을 둘 이유가 사라집니다. 투자 자금들이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가 채권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주가가 계속 하락 압력을 받게 됩니다. 손실이 커진 상태에서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지금은 무리하게 추가 매수를 하기보다 관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계좌의 현금 비중을 늘려두고 시장의 변동성이 잦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전체 자산을 한 번에 다 매도하기 어렵다면 손실이 가장 적은 종목부터 조금씩 정리해 현금을 확보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주식 투자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 미국 국채 장기물을 매수하시면

    안전하게 5퍼센트 이상의 확정 수익을 볼 수 있기에

    차라리 미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라는게 원래 어려운게 정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에 대한 공부를 좀 하시고 투자를 병행하는걸 추천하구요

    일단 이익이면 좀 팔고 관망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위험하게 주식을 안 해도 안정적인 이자를 받을 수 있어서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고 주가가 빠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불안할 때는 무리해서 물타기를 하기보다 현금을 쥐고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느긋하게 관망하며 기다리는 것이 훨씬 안전한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장기국채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부담이 큰 환경이므로, 불안으로 인해 전부 손절하기보다는 실적이 좋은 우량주는 보유하되 신규매수는 관망하는 것이 적절하고, 급등주는 줄이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