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영상을 보면서 손가락을 빱니다.
아이가 먼가 집중하는 일이 있을때마다 손가락을 빱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못하게 했는데도 아직도 이 버릇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는게 속 편한 걸까요?
아이의 손가락 빠는 행동으로 인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자주 빨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스트레스 완화, 자극을 통한 관심 끌기,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해당 행동을 멈추게 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와 스킨십을 많이 하고 아이가 손가락을 빨면 아이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주세요.
손가락을 빠는 아이에게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놀이 신체 놀이 등을 통해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밴드를 손가락에 붙여주고 손가락을 빨면 안되는 이유(치열 부정, 세균 감염 등)를 말해줍니다.
아이가 무료하면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을 빨 수 있으니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애정결핍. 욕구불만,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 스트레스 그리고 심심하고 지루하고 따분해서,
손가락 빠는 친구를 보고 우연히 따라한 경우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 합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되게 심리적 원인이 큽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구요,
그리고 아이가 손가락을 빨려고 한다면 아이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유도 하여주거나, 아이와 함께 할 만한 놀이를
'찾아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손가락 빠는 행동이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7살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할 때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일종의 심리적 안정 장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새로운 환경(입학)에 대한 긴장도가 높거나, 주의력이 다소 부족해 뇌를 집중시키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많이 쓰일 때 자신도 모르게 안도감을 찾으려는 퇴행적 본능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선 아이가 손을 빨 때 비난하기보다 손에 다른 '일거리'를 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집중할 때 만질 수 있는 작은 스트레스 볼이나 매끄러운 돌 같은 대체물을 손에 쥐여주어, 입으로 가는 자극을 손의 촉감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빨지 않고 집중했을 때를 포착해 "어머, 손을 안 쓰고도 이렇게 멋지게 집중했네!"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며 스스로 인지하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손가락 빨기는 집중할 때 불안을 달래는 습관입니다. 영상을 볼 때마다 "손가락 대신 이 블록을 만져봐"라고 말하며 대체 활동을 제안하고, 빨지 않을 때 "잘했어, 스티커 줄게"라고 칭찬하세요. 매일 저녁 하루를 돌아보며 성공을 함께 기념하면 자연스럽게 버릇이 고쳐집니다. 입학 전에 꾸준히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손가락 빨기는 대부분 불안, 긴장, 집중할 떄 스스로 안정시키는 행동입니다. 특히 영상처럼 자극이 강한 상황에서 더 나올수 있습니다. 억지로 못하게 하면 불안이 커져 버릇이 더 오래갈수 있습니다. 지적과 혼내기를 금지하고 대체 행동을 제공(말랑이,작은인형, 촉감장난감 등 손에 쥐어 주기)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