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중 자리비움 몇분까지 괜찮은가?
화장실등 급한통화등 업무중 자리비움 몇분까지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근래들어 자리비우는 직원들이 많아져서 궁금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화장실이라면 길어도 10분이면 해결이 되고
담배나 커피도 길어야 10분 내외여야 합니다.
너무 자주, 너무 오래 비우게 되면
인사 고과 등에 피해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거는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이지 시간을 정해두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화장실도 빠르게 해결되는 경우가 있고 배가 아프면 수십분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동료끼리 서로 사정을 배려하면 좋을 것 같네요.
직장인의 '잠시'는 우주의 신비죠
10분은 휴식, 20분은 외출, 30분은 거의 실종 신고급입니다!
모니터에 빈 엑셀 창이라도 띄워두고 화장실로 순간 이동하새요
만약 부장님이 찾으시면 '자아 성찰의 시간이었다'라고 우기시는 건 어떨까요?
업무 중 자리비움은 조직의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정 시간: 화장실 이용이나 짧은 통화 등은 통상 10~15분 내외를 매너 있는 범위로 봅니다. 20분이 넘어가면 주변에서 '부재중'으로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사전 공유의 중요성: 급한 용무로 15분 이상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팀원들에게 행선지와 예상 귀가 시간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 흐름 고려: 회의 직전이나 마감 임박 시점에는 아주 짧은 자리비움도 협업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타이밍 조절이 필요합니다.
급한 통화: 개인적인 급전은 사무실 밖에서 짧게 끝내는 것이 원칙이며, 길어질 경우 "다시 연락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프로답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동료들이 나를 찾아 헤매지 않게 만드는 예측 가능성입니다.
정확히 몇 분 내에 자리에 들어와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만, 직종 및 직무 특성애 따라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업무이 차질이 가지 않을 정도로 착석하면 될 것 같은데요. 자리를 과다하게 비우게 되면 사내 인식이 나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