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낭만가득한옹이
봉준호님 영화 중에 옥자 재미있나요?
옥자는 보질 않았어요.
옥자 재미있나요?
그리고 대략적인 영화의 내용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봉감독님 영화중에 크게 흥행하진 못했던걸로 기억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별로였어요
봉준호 감독 영화 살인의 추억은 진짜 좋아했는데
그 이후로 나오는 영화는 하나같이 주제가 넘 노골적으로 표현된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가르치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더라구요
옥자가 그런 느낌 제일 강한 영화였죠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해서 지적 능력이 뛰어난 슈퍼돼지와 시골 소녀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데
어느 날 이 슈퍼돼지가 납치되고 죽을 위기에 처하죠
시골 소녀가 슈퍼돼지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게 주된 내용이에요
제작비 이상은 벌었으니 흥행 자체는 성공했는데 크게 히트한 영화는 아니에요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입니다. 애초에 극장상영용민이 아니라 흥행스코어를 논하기 애매하긴 하죠. 당시에 넷플릭스가 극장 개봉과 스트리밍 출시를 동시에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3대 멀티플렉스가 상영을 전면 거부했습니다. 결국 대형 극장이 아닌 대한극장, 서울극장 등 전국의 중소 규모 독립 단관 극장 약 80~100여 곳에서만 제한적으로 개봉했고요. 멀티플렉스 극장 상영 없이 상영관 수가 턱없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멀티플렉스 없이 오직 입소문과 작품성만으로 3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시 단관 극장 기준으로는 이례적인 매진 행렬을 기록했습니다.
극장 매출 대신 넷플릭스는 전 세계적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옥자를 보기 위해 넷플릭스에 새로 가입한 유저가 급증하며 한국 시장 안착의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영화계에 스크린 개봉 선행이라는 전통적 공식 대신 온라인 플랫폼 동시 공개라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극장 흥행은 실패로 볼 수 있지만, 넷플릭스 비즈니스와 영화사적 측면에서는 엄청난 대성공으로 평가됩니다. 개봉 당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넷플릭스 신규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플랫폼 홍보 및 시장 안착에 완벽히 성공한데다,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하면서 넷플릭스 영화도 예술성이 있다는 걸 증명했으니까요.
간략한 내용은 강원도 소녀 미자가 글로벌 기업에 납치된 슈퍼돼지 옥자를 구하기 위한 위험한 모험담입니다.
봉준호 감독 영화는
솔직히 호불호가 갈림니다. ㅎㅎ
개연성이 떨어져서 느끼기에 허무맹랑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그걸 다른 방법으로 메꿔서 더 좋게 되드라구요.ㅎㅎ
기생충도 솔직히 크게 감동받지 않은 사람임니다.
(개인적의견)
별재미는 없어요,한미 합작영화로 설국열차와 비슷한 드라마에요,전 둘다 재미가 없었어요,옥자는 흥행에도 실패했을 겁니다.
옥자는 사람이 아니고 돼지이름이고요,
주인공은 미자입니다.
옥자가 슈퍼돼지라 미국에서 실험용으로 대려가는대요,미자가 구출하려고 미국에 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