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코(모든상회)입니다.
사람이 점을 본다는것 그것에는 그것이 예측이 맞을수도 있다는 심리도 있지만 틀릴수도 있다는 심리도 같이 있습니다.
가령 그리스 로마신화에 예언자로 유명한 카산드라는 예언이 다 맞아 떨어졌지만 사람들이 싫어했죠 그이유는 안좋은 일들만 말하고 그것들이 맞춰지니 과연 좋게 떨어지겠나요?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운이 7 기즉 자신의 자유의지가 3이죠
운명이라는 말이 운과 명을 두개를 다 통틀어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마다 다 각자의 명과 운이 있는데
사주라는것은 그사람의 년월일시 팔자를 보는거고 그사람의 명 즉 삶 예로들면 그사람의 혈액형이 어떤가 mbti가 어떤가를 보는듯 하듯 하는게 사주입니다.
어찌 보면 사람 삶이라는건 아주 복잡한건데 그것을 뭉뚱거려서 왜곡되게 볼수도 있는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주를 잘 보시는 분들은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분들이 더 잘봅니다 말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곁가지가 생기면서 사족을 쓰게 되거든요
사주가 어떻든 뭐든 다떠나서 하나의 진리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만약 그 사주 통변대로 되면 어떻고 안되면 어떻습니까? 어짜피 사람은 결국에 죽게 되는데 이러면 어떻고 안이러면 어떻습니까?
걍 지금 살아있고 내가 지금 누리는 것에 감사하면 되는거지
사주를 봄으로 그것을 참고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거지 그것이 무조건 맞다 하고 하는것도 영 아니고
기상청에 기후예보도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는데
비가오면 그것에 맞게 우산을 쓰거나 비를 그냥 맞거나 비를 피하면 되는것이지
사주를 있는 통변 대로 그것을 그렇다 하고 생각하시는건 미련한겁니다.
그리고 저도 젊었을때 8년하신 사주쟁이가 제아버지가 27살에 돌아가신다 했는데 아직 잘살아있습니다.
그런 사주쟁이는 사주를 보려는게 아니라 장사치 짓하거나 저주를 퍼부운거죠. 불교에서 죄중 제일 무거운죄가 구업(입으로 짓는 죄)이라 했는데
"회두시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개를 돌리면 그곳이 피안(천국)이다."라고
지금 들으셨던 사주 통변을 다르게 재해석 및 자기 지금 상황을 자기 객관화 하여 돌아보셨음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빼서 드세요.
소갈비를 먹는데 살코기만 먹음 되지 구지 그 뼛다구까지 씹어먹을 필요는 없자나요. 필요한 살들만 추려서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