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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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째를 보면서 둘째 낳은걸 제일 잘한일이라고 생각이들어요

둘째는 계획에 없었는데 낳게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둘째 없었으면 무슨 낙으로 살지 둘째 낳은걸 제일 잘한일로 생각하고 있어요. 원래 둘째는 이런건가요? 제가 유별난건가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자녀는 생각한것보다 존재의 가치가 큽니다. 그래서 삶의 활력소가 되고 기쁨이 되는 존재입니다. 질문자님이 유별난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부모님들 같은 경우 둘째를 좋아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첫째보다 둘째가 막내이기도 하고 좀 더 아끼고 싶은 마음이 좀 더 든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어머님들이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어디 가나 둘째는 사랑받죠

  • 원래 낳을떄마다 뉴페이스가 더신경쓰이고 이뻐보이는건 어느엄마나 마찬가지랍니다.

    저도 3호기까지 있는데요 1호기2호기도 이뻐죽겠지만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더연약한 3호기가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수가 없네요.

    원래 그게 막내 버프라고도 하더라고요.

    어느엄마나 마찬가지인거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아무리 2호기가 이쁘셔도 1호기도 엄마로서 잘케어해주셔야되는점 잊지 마시고요!

    즐거운 육아 되세요!

  • 아이는 사랑입니다~ 저는 셋째를 낳았는데 셋째가 또 너무 예쁩니다.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귀한 아이들 예쁘게 잘 키워야죠~~ 아이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이들 정말 이쁘고 사랑스럽죠

    둘째가 유난히 이쁘다

    그건 약하고 어리고 귀염둥이라서 그래요

    뭔가를 해도 하트뽕뽕 나오죠

    첫째는 든든하고 들째는 귀엽죠

    첫째한테는 해달라는거 뭐든지 아낌없이 해주지만

    둘째는 생각하면서 해줄것만 해주더라구요

    귀엽고 이쁜데

    모든지 해주는건 큰애한테 우선시하구요

    ㅇㅏ이들은 모두이뻐요

    이쁘게 잘키우세요

  • 무슨 말이 필요해요. 행복하면 그만이지.

    어른들 말씀이 자식도 엄마랑 혹은 아빠랑 궁합??? 이 잘 맞는 자식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마 침착한게 142님은 그 아이가 둘째인가봐요. 뭐 내리 사랑이라는 말도 있고.. 계획에 없던 둘째 나으시고 좋으시고..그냥 자랑 하시는 거죠. 그 자랑 축하해줄께요. 짝짝짝

  • 별난것 같지는 않습니다. 둘째가 아무래도 선물처럼 계획없이 왔기에 더욱 그런것이고 또 둘째는 둘째의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는 모두 소중한데 대부분의 부부들이 그렇지 못한 환경을 제공하는것 같아 평소에 마음아픈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지금의 글만 봐도 그 아이는 행복하게 잘 자랄 것 같아서 오랜만에 흐뭇한 것 같습니다. 셋째를 나으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주는 행복은 또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며 또 나으신다면 성별이 다른 아이가 나와서 또 다른 행복을 느끼기를 기원합니다.

  • 아이가 주는 행복은 남다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첫째 아이만의 매력도 있지만 둘째가 주는 행복은 또 다른것 같습니다. 또 여자 아이 인지 남자 아이 인지에 따라 또 

    다른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남자아이 여자아이 둘다 모두 만나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둘째 셋째를 나으면서 또다른 행복이 있을 거에요.

  • 어머니들은 첫째 아이는 많은 정성과 간심을 가지면서 키우는데 육아 경험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사툴고 걱정도 많이 하면서 키웁니다. 그러다보니 둔째를 낳으면 육아 경함이 있어 첫째 보다 좀 더 쉽게 키우고 이는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감정이 생기면서 둘째가 너무 예뻐 보이고 착해 보이기 때문에 낳기를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흼망과 기쁨의 존재로 여기 정말 행복하실거 같습니다.

  • 내리사랑이라고 둘째가 첫째보다 어리고 기대감도 조금 첫째보다는 덜하고 둘째가 이쁜 행동을 많이하나 봅니다. 셋째가 생기면 둘째보다 더 예쁠거예요.

  • 저출산이 문제가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과거 농경사회에는 자녀가 한가정 보통 5내지6명은 되었으니까요! 요즘 자녀가 둘이라면 아주 대단한거죠! 세월이 흘러 장노년기를 맞으면 다자녀가 좋은걸 알게되겠죠~ 수고하셨어요~~

  • 저는 셋째까지있어요.. 셋째가 젤루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막내라는 생각때문인지... 넷째도 갖고싶은데... 키울비용이 없어서 엄두를 못내요 ㅜㅡ

    나라에서 지원만 많이되면 넷째도 갖고싶어요

  • 그래요 자식은 내리사랑이라고 첫째는 어떨결에 처음이니 걱정과 두려움 다칠까싶까싶어 조바심으로 키웠고

    그러다보니 당연 둘째가 예쁘고 막내라서 이쁘고ㅡ그러나 품안의 자식

    인성교육은 만4세에 다 이뤄진다하니 잘키우는게 중요하지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둘쩨 낳은 분들 대부분 이런생각 많이 합니다 첫째가 크면서 그 사랑이 둘째에게 가기도 하고 한번줘봤떤 사랑이니까 둘째에겐 더 표현도 많이 하고 그러면 둘째는 귀염둥이가 되죠 ㅎ

  • 우선 님은 애국자 이십니다.

    출산율 저하로 국가경쟁력이 약화된 현실에 자녀가 2명이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자식은 내리사랑 이라고 하잖아요.

    첫째는 듬직하고 믿음직 스럽고, 둘째는 애틋하고 더 사랑스럽고, 애교짓도 더 많이 합니다.

    훌륭하게 키워서 나라의 재목으로 키우세요.

  • 자녀가 많을수록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혼자보단 형제가 있으면 서로 의지하고도움도 주면서 살아가는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 유별난 게 아니고 누구나 아이를 통해 새로운 기쁨과 힘을 얻는 거니까요

    그래서 자식자랑이랑 손자자랑은 돈주고 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깐요!! ㅎㅎ

  • 둘째 낳은 것은 전혀 유별나지 않고 칭찬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늦둥이 셋째를

    보고 있으면 든든한 마음이 들어요.

    부모와 자식간의 내리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둘째를 계획하지 않고 낳았어도,

    지금은 그게 인생의 큰 기쁨이 되고 있다면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많은 부모들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아이를 맞이하면서도,

    지금은 그 선택이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만의 소중한 경험이고, 누구나 다 그런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중요한 건 지금 행복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거니까요.

    이렇게 느끼는 것도 자연스럽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집도 둘째를 갖고싶었는데 하늘에서 허락을 안해주네요.자식은 최소 두명은있어야 첫째도 외롭지않고 그런것같아요.저도 둘째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