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약한 존재에게 더 신경이 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건 이전 세대분들도 다들 그래오셨을 것이고 또 소아 심리 관련해서 잘 알고 계시는 어느 전문가 님도
방송에서 얘기를 하셨었지만, 부모님들이 그러는 것은 아이들도 느낀대요
그래서 관심을 끌기 위한 퇴화된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는데
그게 자칫 걱정하는 바와 같이 트라우마 비슷하게 남아버릴 수도 있어요.
아이는 아이대로 제대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그 시절의 일로 트라우마로 남아버릴 거구요.
그 전문가분은 최대한 아이가 둘쨰가 태어남으로인해 소외감이 들지 않게 애정을 고루 주라고 했었어요.
쉽지는 않은 방법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