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의 용도에 따른 사용성의 차이가 있겠지요.
명함은 본인의 아이덴티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는 존재를 상대에게 알리고 각인시키는 방법은 많습니다.
외모, 행동, 말씨와 말투...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상당히 단편적인 정보로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좀 간결하고 기억에는 미미하지만 어떤 일로 필요성이 있어서 나를 찾을 때 충분히 쓸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겠죠.
저는 명함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N잡러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꼭 직업으로서의 의미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일에 관심을 갖고 있고 진취적으로 행한다면 여러개의 명함으로 자신을 알리는 것이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