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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가장 오래까지 선수생활은 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프로야구에서 선수생활을 오래하는것도 개인적으로는 영광일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현재까지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가장 오래까지 선수생활은 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시즌을 끝내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한

    김강민이 가장 오랜 시간 선수생활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강민은 무려 프로에서 24년간 선수생활을 했습니다.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가장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한 기록은 김강민가 가지고 있습니다. 김강민 선수의 경우 2001년에 데뷔해 2024년까지 24년간 선수로 활약했어요. 우리나라 프로야구 씬에서는 대표적인 장수 선수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 포로야구에서 가장 오랜기간 활략한 선수는 KBO리그만을 본다면 박경완의 23시즌입니다.

    다음은 주요 선수들의 2024시즌까지의 KBO 활약한 시즌 수입니다 .(20시즌 이상)

    • 23시즌 : 박경완

    • 21시즌 : 송진우, 강민호 (현역), 장성호,

    • 20시즌 : 최정(현역), 김동수, 이용규(현역), 박진만, 이진영, 정성훈, 진갑용, 김원형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가장 오래 선수 생활을 한 선수는 박용택입니다. 그는 LG 트윈스에서만 2002년부터 2022년까지 21년 동안 활약하며 은퇴했습니다. 박용택 선수는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한 팀에서 뛰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