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나 바다 근처가 시원한 이유는 물이 있어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강이나 바다 근처에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런곳은 햇빛이 강해도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심리적인 걸까요 아니명 실제로 강이나 바다라는 물이 잇어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닷가 주변은 상애적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건 땅과 물의 비열차이 때문입니다.

    땅은 쉽게 데우지고 쉽게 식습니다. 물은 그에 비하면 덜하구요.

    여름에 우리가 덥게 느끼는 것은 햇빛이 강한 이유도 있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 때문이기도 한데 물가에는 지열이 다소 덜하기 때문과 함께 바람도 불어오니까 덜 덥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 강이내 냇가 근처에는 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라서 나무잎이 햇빛을 반사시켜주고 지형상 물이 데워지는게 덜하기 때문에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시원하게 느끼게됩니다.

  • 물이 근처에 있으면 아무래도 주변 온도 보다 더 낮은 거 같아요 바람도 같이 불면 시원한 느낌도 들구요 같은 원리로 물 근처가 겨울에 덜 추운 이유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더운 날에는 어딜가나 덥죠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강변을 찾았을 때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복잡한 도심보다 바람 길이 잘 트여 있기 때문입ㄴ다

  • 지상의 경우 태양열로 인하여 쉽게 따뜻해지지만 물이 있는 곳은 쉽게 따뜻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있는 곳은 다른 곳보다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