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레드카드(퇴장)**를 받으면 일단 그 경기에서는 바로 퇴장이라 남은 시간 동안은 다시 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리그에서는 다음 경기 1경기 출전 정지가 기본 징계로 적용됩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징계 경기 수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친 태클이나 난폭행위 같은 심한 반칙은 2~3경기 이상 출장 정지가 나오기도 하고, 상대 선수 폭행이나 심판에게 심하게 항의하는 경우에는 리그 규정에 따라 더 많은 경기 출전 정지가 추가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는 퇴장 + 다음 경기 1경기 결장이 기본이라고 보시면 되고, 반칙의 정도나 리그 징계위원회 판단에 따라 경기 수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