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싸움보다 싸움에 더 강한 기술을 알려주는 도장을 찾는게 답입니다.
그런 학원은 찾는사람이 없어 존재하지 않을듯 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복싱이나 태권도, 가라데, 유도등이 실전에 강한 무술이므로
실전에 강한 무술위주로 단련하면 자연스럽게 강인한 기술을 가질수 있게 됩니다.
솔직히 복싱 하나만 배워도 길거리에서 시비 붙어도 주눅들 일이 없습니다.
일반인과 복싱이나 가라데등 무술을 배운 사람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물론 배우더라도 1년이상 제대로 배워야 실전에서 써먹을수 있습니다.
다만 실전에서 무작정 쓰면 폭행죄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오니
가급적이면 부득이한 상황, 즉 자신을 방어할수 밖에 없는 정당방위 상태에서 쓰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타인을 위험에서 구출할 상황일때 써주면 의인의 칭호도 얻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