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의 시초이기도 한 비트코인의 언제부터 거래되기 시작했나요?

2019. 11. 04. 05:33

제가 처음 접한 비트코인은 2015년도 지인을 통해서 였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코인에 대한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했던 시절이였네요. 한 뉴스기사를 통해 "비트코인의 경우 라지피자 2판에 10000개를 지불했었다" 라는 일화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종종 p2p 거래가 이루어졌겠지만 언제부터 활성화 되었는지 그 시작이 궁금합니다. 이미 결제나 환전하는 방법 조차 쉽지 않았을텐데 어떤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나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는 자신의 비트코인중 일부를 할파니에게 전송하였고 그후 일주일후 비트코인과 달러를 환전하는 기계가 등장하였습니다.

2009년 10월 뉴리버티스탠더드에 의해 비트코인과 달러의 처음 가격이 발표되었습니다. 1달러에 1309.03개의 비트코인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오늘날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였죠 ㅎㅎ

초창기 비트코인에대해 백서를 공개했던 당시 업데이트 IP주소등이 추적가능하였으나

그당시에는 비트코인이 그다지 활성화가 되지않아서 그리 중요하게 찾을생각을 않했을겁니다.

당시 비트코인 백서가 공개된 웹사이트는

HTTPS://BITCOIN.ORG/BITCOIN.PDF에 공개했습니다.

또한 2009년 2월 11일 브트코인 프로그램도 공개되었습니다.

BITCOIN CORE V0.1버전입니다.

아래내용은 제가 답변드린 이전내용들입니다. 참고하십시요.

비트코인 개발당시 채굴전용 프로그램이나

비트메인사처럼 아식장비개발이나 그런것은 없었구요. 당시에는 코어월렛 초창기 지갑을 통해

채굴하였던것으로 압니다.

거래는 가격도 낮은상태이었고 거래소도 없는상태 였으며 개인간 거래로 이루어진것으로 압니다.

비트코인 블록의 채굴시간은 10분으로 프로그램 되어있어서 당시도 동일하며 블록에 저장되는 내용이 송수신자의 개인키와 공개개키등 다양하

게 저장되고 블록의 적정크기가 검증되면 노드들의 검증을 통해 예비후보 블록은 정상블록으로 등재되게 됩니다.

적은 노드들이 있고 거래가 없다고해서 블록에 저장될 내용이 없는건 아니구요 다른 정보와 검증내용을 저장하고블록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알고리즘이 정확히 동작하지않고 비정상적인 크기의 블럭들은 실패하기도 합니다.

2019. 11. 04. 08:38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