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직장15년다닌곳에서 이직고민

15년정도다닌공기업다니는데내부정치에밀려서승진누락1위입니다

근데 민간기업에서. 연봉1500정도 더주고오라는데 물론실적을 좀내야되는곳인데 이직고민되네요 나이는45세인데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 40대, 실적 을 내면서 치고 나갈 나이니까 사실상 이직도 괜찮은듯 싶습니다. 전망이 있고 안전한 회사라면 한번은 도전해볼만해요!

  • 15년 다닌 회사에서 승진 누락으로 인해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이직 기회가 생겼을때 이직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비젼이 없어보입니다. 이직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현재나이45면 제가생각할때는 마지막 이직기회일것같습니다 만약 현재연봉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공기업15년이면 연봉1500만원이 그렇게 큰금액은 아닐것같습니다연봉보다는 회사내에서 생활하는데 더 행복한 곳을 찾을것같습니다

  • IMF이후 평생직장이란것은 사실 없어졌습니다. 신중히 생각해보세요~^^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여지네요.

  • 15년 다닌 공기업에서 승진이 누락되면 마음이 참 복잡하죠. 민간기업에서 연봉을 1500 더 준다고 해도 실적 압박이 있는 곳이라면 안정성과 스트레스 사이에서 고민이 클 것 같아요. 나이가 45세면 커리어 후반을 어떻게 설계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기이기도 하고요. 만약 지금 회사에서 더 이상 성장 가능성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새로운 도전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이직 후 2~3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을 감당할 수 있을지, 가족이나 생활 패턴까지 함께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민간 기업보다는 지금 있는 공기업이 좋을듯합니다 나중을 생각하신다면 참고 다니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민간 기업 실적 안내면 팽당하기 일쑤입니다

  • 나이 45에 민간기업도 이직을 해보는것도 괜찮기는 합니다만 단순히 연봉만 판단하지 마시고 기업의 미래 사업이 어떤지도 따져보고 결정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라면 승진이 안되어도 15년 다닌공기업 직장을 다닌것같습니다.이직해서 진급한다는 보장도 없고 또한 경쟁에서 밀리면 퇴출1순위 됩니다.정년이 보장된 공기업 다닐것같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도 아는 분이 퇴직 10년을 남기고 민간 기업으로 이직을

    한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민간 기업으로 이직한후에 1년인가 다니고 그만두더라구요

    물론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공기업 다니는 마인드로 민간기업에서는 살아남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생각을 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현재 직장생활 15년이면 40초반이실텐데요. 그렇다면 대기업이라면 도전해볼만 합니다. 지금 1500만원이지만 능력인정 받으면 훨씬 클수 있고 공기업도 구조조정할수도 있스니까요.

  • 안녕하세요

    사기업에서 15년째 다니고 있지만 공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지금 나이도 딱 45살이네요. 지금부터는 언제 짤려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이네요

    물론 열심히 해서 연봉 많이 받고 오래 다닐 수 있지만, 그 만큼 스트레스가 엄청 납니다.

    연봉이나 승진 보다는 일하면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도 생각해 주세요.

    저는 돈 적게 받아도, 일 편하고 스트레스 덜 받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 공기업에서 15년 일하며 경력과 안정성은 쌓였지만 승진이 막힌 상황은 큰 좌절이긴 하겠죠.

    민간기업 제안은 연봉 인상이라는 매력은 있으나 15년간 공기업의 젖어 있던터에 과 실적 압박이 구체화되는 문화에 적응이 가능할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시겠지요.

    실적을 잘 낼 자신이 있다면야 이직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