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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옛날 농사를 지으면서 새참을 먹을때는

옛날에는 농사를 지으면서 점심으로 새참을 많이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 새참을 먹을때 막걸리는 필수로 먹는 술이였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깐깐보써니

    깐깐보써니

    옛날에는 농사를 지으면서 점심으로 새참을 많이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 새참을 먹을때 막걸리는 필수로 먹는 술이였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교통이 불편하고 식당이 지금처럼 많지않아서 새참을 해다 드리곤 했는데요 막걸리는 거의 함께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한두잔하면 힘이 덜들고 흥겹게 농사일을 마무리할수 있었지요~~

  • 저도 과거에 농사를 몇번 도와줬는데 그때마다 새참을 먹었습니다. 근데 막걸리가 꼭 필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막걸리르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옛날 농사를 지으실때 먹은 새참에는 막걸리는 필수로 먹곤 햇다고 합니다 이는 고된 농사일을 하다보면 너무나 힘이 들기에 술을 먹음으로써 이를 이겨내고 또 흥이나 더 열심히 일할수잇어서 였던것으로 알고잇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농사하시는 분들한테는 특히 노동하시는 분들한테는 막걸리가 우리나라에서 필수술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주라든지 이런 술을 먹고 일을 하지 않고 보통 거의 다 막걸리를 먹고 일을 했죠 박정희 정부에서도 막걸리를 엄청나게 많이 밀었던 이유가 그런 이유입니다 농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드셨고 다른 노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드셨습니다

  • 질문해주신 막걸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막걸리는 마시면 배도 부르고 맛도 좋았기 때문에

    농번기때에 농부들이 자주 마시던 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