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아이돌이 꿈이라고 할때 어디까지 지원을 해주실수 있나요?

초등학생 여자아이 인데, 아이돌이 되는게 꿈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해서는 아이돌이 될 자질은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아이를 생각해서 어느정도 지원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어느선까지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무턱대도 무한하게 지원을 할수도 없고,

곧 바뀔 꿈일것 같은데, 어디까지 지원을 해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댄스학원 정도의 지원은 좋지않을까요?

    부모님 보시기에 소질이 없어 보인다 하더라도 응원과 지원을 해주시는 것이 나중에 혹여라도 자녀에게서 원망을 듣지않아요

    저희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신데도 가수의 꿈을 외조부모님이 막으셨다고 가끔 아쉬워 하세요

  • 초등학생 딸아이가 아이돌이 꿈이라고 하면 일단은 지켜봐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나이때는 꿈이 자주 바뀌잖아요 우선은 노래 춤 정도 배울수 있는 학원이나 수업 정도로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1년정도 해보면서 아이가 진짜 열정이 있는지 보시고 그다음에 좀더 본격적인 지원을 생각해보셔도 늦지않을거같아요 무작정 많은 돈 들이는것보다는 아이 의지를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글쎄요?? 부모입장에서 볼때 될자질이 없어보이면 굳이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을까요 저 같으면 자녀를 설득하여 진짜 적정에 맞은것이 뭐인가를 의논할것같네요~

  • 될자질이 없어 보인다면 굳이 지원을 할 필요가있을까요.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게 가장 알맞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끼는 중요하지 안아요.

    그건 전문적인 트레이너를 두고 어느정도 끌어올릴수있는것이니까요.

    타고난 와꾸가 중요한데 질문자님이 보시기에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냥 묵인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아이는 자라면서 꿈이 수시로 바뀝니다.

    현실을 직시하면서 큰꿈이 점점 작아지기도 하죠.

    알아듣게 잘 설명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어느 정도 아이가 배우고 싶은 걸 배우도록 도와주는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무작정 다 지원해주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아이가 본인을 증명하는 절차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