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슬프지만 행복했던 이별을 한걸까요??
어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사귀다 헤어지다 시간이 지나 23살까지 연애를 이어갔네요
어제 여자친구랑 데이트 후 술 한잔후 집 데려다줄때
너 괜찮아?
이렇게 물어봐서 저는 그냥 안아줬습니다
공원에 앉아서 우리는 너무 오래봐서 못놔주는거 같아
정 때문일까 아니면 너무 사랑해서 이런걸까
우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못놔줄까봐 너무 무서워
그래서 어제 둘이서 울면서 마지막으로 안아주고 이별을 했습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 제 친구랑 4명에서 술 마시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했지만 집에 다왔을때 오늘 헤어지려고 말할려 했는데 얼굴 보니깐 너무 좋아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
너무 슬프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