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2025년 3월 들어 반도체 수출이 살아나면서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단가가 올라가고 AI 수요가 늘면서 수출 금액이 확실히 뛰었고,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다시 핵심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입니다. 덕분에 다른 품목이 좀 주춤해도 무역수지 흐름 자체가 안정감을 되찾는 모습이고요. 다만 이 추세가 계속되려면 글로벌 수요 회복이 이어져야 하고, 경쟁국 대비 기술 격차도 유지돼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한 투자가 따라줘야 한다는 과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