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지금까지 시장에서 인공지능의 데이터 센터의 전력 부재 때문에 원전의 수혜가 있을 것이란 기대감만으로 원전 관련 주식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제는 실적이 필요한 상황인데 돈은 언제 벌고 원전은 언제 지을것이냐 라는 현실적인 요구에서 답을 못하니 미국증시에서도 smr 관련 주식들이 폭락을 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대장주로 꼽히는 뉴스케일파워의 경우 smr 설계 인증도 받고 루마니아에서 사업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인플레이션과 비용상승으로 기존 목표보다 지연되어 2030년 이후에 가동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가 착공에 최소 5년 이상 걸릴 것이며 계약 자체도 애매하다는 것을 들어 매도로 하향 조정 하는 바람에 폭락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관련 기업들은 상용화가 늦어지는 동안 연구개바과 인프라 투자에 엄청난 돈을 써야 하기 때문에 당장 벌어들이는 돈은 없고 기대감에 투자받은 돈만 까먹고 있으니 이에 따라 투자회사들의 의견이 매도로 반영되면서 투심을 잃으 ㄴ상황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