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요지는 이해하였습니다만, 어떤 좁은 관점으로 보자면 일리가 있는 말씀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하여 타인의 삶을 유리하는 환경을 강제로 조성한다는 것은 말그대로 구더기를 잡기위하여 초가삼간을 태운다거나, 혹은 최근 이슈가 된 초코파이 1000원 사건처럼, 헌법정신에 반하는 참새를 잡기위하여 대포를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즉, 근본적인 이유는 자기자신에 대한 자존감 부족에서 나오는 감정의 문제에 대하여 이를,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본성을무시한 타인의 삶으로부터의 스스로의 차단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무리한 방법론적 접근적 근시안적 해결책이다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