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지로 걸어가는길이 하나뿐인데 이걸 막는다는 말을해요

길은 사람한명이 지나갈수있게 누가봐도 통행로로 보이는 길입니다.

뒷쪽에 맹지들이 엄청 많아요 근데 80%이상은 묘로 쓰고있어요

제가 농사를 짓다가 오랫동안 놔둔땅인데 맹지였어요 근데 농사안지으면 벌금나온다고해서

가니깐 원래는 거기 농사 다 안지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있더군요

근데 10년전에도 있던 제땅에 갈수있는 유일한 길을 막을꺼라고 그 땅주인이 계속 말해서

저는 듣고만있었습니다. 자기가 막겠다는데 제가 거기다 대고 머라할말이 없으니깐

질문1. 길이 막히면 저가 농사를 안지어도 괜찮을까요 구청에다가 맹지에 유일한 출입구를 막아서 제가 제땅에 갈수없다고 보고하면

될까요 아님 이래도 벌금을 때릴까요

질문2.맹지의 유일한통로는 땅주인도 막으면 주위토지통행권에 걸린다고 알고있어요. 이게 민사문제인가요 파출소랑은 아무상관없나요

그 땅주인이 저보고 땅을 자기한테 팔지이렇게 지나가듯이 말하고선 예전에 구입한가격을 물어서 말해주니 자기생각보다 엄청비싼지 놀라더군요

최선은 지금이대로 그냥 왔다갔다하는건데 그사람이 막아버리면 할수있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또 어쩔수없잖아요 법대로 하고 안되면

방법이없는건데 근데 농사를 안지으면 1년에 땅가격의 25%씩 벌금을 떄리더라고요 아님 6개월안에 땅을 팔면 되는데

맹지를 살사람이 없잖아요 그리고 10년전에 산가격에 팔기엔 주변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통로사진을 찍어놓고 이게 10년전에도 있었던 유일한 통로였던걸 증거로 남겨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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