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30 크기의 카페트는 비교적 큰 편이라 세탁 방법 선택이 중요합니다.
우선 세탁소에 맡기면 가장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꺼운 러그나 극세사, 울 소재라면 세탁소를 추천하며, 서울 기준으로 일반 카페트는 약 3만5만원, 두꺼운 제품은 5만~8만원 이상까지 비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수거와 배송을 포함하면 추가 비용이 붙기도 합니다.
대신 세탁과 건조가 전문적으로 이루어져 변형이나 냄새 걱정이 적습니다.
반면 코인 빨래방은 비용이 저렴해 세탁 5천~8천원, 건조 3천~6천원 정도로 약 1만원 내외로 해결 가능합니다.
다만 카페트 뒷면이 고무 재질이면 고온 건조 시 손상될 수 있어 저온 건조가 필요하며, 너무 두꺼운 경우 세탁이 충분히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카페트는 빨래방, 고급이나 두꺼운 제품은 세탁소 이용이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