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류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쌓여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더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지내는 동료 혹은 상사관계보다 평생을 같이 바라봐야할 가족관계가 더 중요하지만,
우리는 이를 늘 혹은 많이 놓치고 삽니다.
내 가족이니까 내편이니까 하는 마음에 내가 투정부리거나 화를내거나 좀더 편하게 해도 괜찮을 거야 라는 마음이 있으실겁니다.
타인의 경우 책잡히지 말아야지, 괜히 피해올까봐 등의 이유로 삭히는 경우가 될 것이구요.
나의 가족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해보세요 :)
너무나 소중한건 맞지만, 편안함에 우리는 나의 편 나의 배우자이지만 나와는 다른 사람 이라는 부분을 잊게됩니다.
부부간에 대화를 더 많이 하시길 추천드리고,
대화는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였으면 좋겠습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대화는 절대! 피해주세요 :)
부부관계가 좋아짐으로서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해소되실것이며,
질문주신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해결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