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어떻게 잘봐야 하나요? 팁 좀 알려주세요

이번 6모 때 영어 3등급, 국어 4등급 맞았는데 영어 듣기는 잘하는데 문장 삽입문제에 약하고, 국어는 비문학이 약해서 시간이 초과되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팁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어 비문학은 전 일단 인강을 들었는데 지금 들으라하면 김승리 쌤을 들을 것 같습니다 

    2010년대 기출부터 현 기출 웬만한 거 다 훑어본 것 같아요 글을 독해하는 능력 중에 유기적으로 이어나가는 게 중요한데 이거는 직접 해봐야해요 최대힌 많은 기출을 풀어보세요

    글고 영어는 빈칸 삽입… 음 저는 영어는 딱히 공부를 안했었거든요 근데 영어는 일단 단어+ 독해력이 중요하고 빈칸 삽입 같은 경우에는 그 글의 이미지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유기적인 흐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영어는 듣기가 강점이기 때문에 유지하고, 문장 삽입 문제는 해석보다 앞뒤 문장의 흐름과 연결 단어를 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하루 몇 문제씩만 풀면서 왜 그 자리에 들어가는지 이유를 정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국어 비문학은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면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글의 첫 부분에서 주제와 구조를 먼저 잡고, 중요한 문장 중심으로 읽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시간 부족 문제는 실력보다 풀이 방식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문당 시간을 정해놓고 넘어가는 연습을 해야 실제 시험에서도 안정적으로 풀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영어는 “흐름 이해”, 국어는 “속도 관리”가 핵심입니다. 이 두 가지만 잡아도 등급 상승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 영어가 3등급이라면 기본기는 있으니 문장 삽입 문제를 풀 때 박스 안의 지시어(this, such)나 연결어(However) 같은 단서를 바탕으로 앞뒤 내용을 먼저 추론한 뒤, 지문 속 흐름이 툭 끊기는 부분을 찾는 연습에 집중하면 등급을 확실히 올릴 수 있습니다. 국어는 1문단에서 핵심 화제를 잡고 문단별 구조를 파악하며 읽는 훈련을 하되, 실전에서는 문학과 선택과목을 빠르고 정확하게 끝내 비문학에 쓸 시간(최소 25~30분)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매일 국어 비문학 2지문과 영어 삽입 유형을 기출로 풀면서 틀린 문제의 정답 근거가 지문 속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사고 과정을 교정하는 오답 분석을 꾸준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