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머니들은 딸 보다는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 하는가요?
부모님은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성의와 정성을 다하며 자식이 결혼해서 출가하면 그제서야 육아에서 벗어 납니다. 이후 살아 가시면서 자식에게 부탁이나 확인하고 싶은 것들을 시키기도 하는데 딸 보다는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보면 아들보다는 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딸하고 대화가 통한다 라고 말하는 분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아들하고 말이 통한다 이런 이야기는 못들어 봤네요
물론 저는 자식하고 이야기
잘 통하는것보다 친구가
좋아요
일반적으로 그런건아닌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어머님이 있고 아들성향이
어머님과 맞는경우 아들을 더가까이하시는분들도
있고 성격이나 집안분위기에따라 다르다고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에서의 분위기, 그리고 가족 사이의 관계, 역할, 형성된 유대감과 래포에 따라 다른 부분으로서 반드시 그렇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저는 오히려 딸을 편하게 여기는 분들을 많이 보았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어머니들은 딸보다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한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문화적 요인 가정 환경 세대 차이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는 경우는 있긴합니다.
아들이 더 편하다는 것은 전통적 가부장 문화와 기대치 차이에서 나온 경향일 뿐 보편적 진리는 아닙니다.
현대에는 오히려 딸과 더 친밀하고 편안한 관계를 느끼는 어머니도 많습니다.
편하게 생각하시는것은 아닐겁니다
아직은 남아선호 사상이나
남아 의존사상이 남아있습니다
딸은 시집가면 남ㅈ에 새끼라는
말이 있닪아요
지금 세상은 아니지만 우리네 부모는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생각 때문에 그런겁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한다고 일반화 하기는 어렵고
가족 분위기, 성격, 경험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다만 전통적으로는 아들은 덜 섬세하게 챙겨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
편하게 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반대로 딸에게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의지하면서
정서적으로 더 가까운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결국 성별보다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스타일, 대화방식, 성격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