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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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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머니들은 딸 보다는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 하는가요?

부모님은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성의와 정성을 다하며 자식이 결혼해서 출가하면 그제서야 육아에서 벗어 납니다. 이후 살아 가시면서 자식에게 부탁이나 확인하고 싶은 것들을 시키기도 하는데 딸 보다는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주변에 보면 아들보다는 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딸하고 대화가 통한다 라고 말하는 분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아들하고 말이 통한다 이런 이야기는 못들어 봤네요

    물론 저는 자식하고 이야기

    잘 통하는것보다 친구가

    좋아요

  • 일반적으로 그런건아닌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어머님이 있고 아들성향이

    어머님과 맞는경우 아들을 더가까이하시는분들도

    있고 성격이나 집안분위기에따라 다르다고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가정에서의 분위기, 그리고 가족 사이의 관계, 역할, 형성된 유대감과 래포에 따라 다른 부분으로서 반드시 그렇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저는 오히려 딸을 편하게 여기는 분들을 많이 보았어요.

  • 결론부터 말하면 어머니들은 딸보다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한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문화적 요인 가정 환경 세대 차이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는 경우는 있긴합니다. 

    아들이 더 편하다는 것은 전통적 가부장 문화와 기대치 차이에서 나온 경향일 뿐 보편적 진리는 아닙니다.

    현대에는 오히려 딸과 더 친밀하고 편안한 관계를 느끼는 어머니도 많습니다.

  • 편하게 생각하시는것은 아닐겁니다

    아직은 남아선호 사상이나

    남아 의존사상이 남아있습니다

    딸은 시집가면 남ㅈ에 새끼라는

    말이 있닪아요

    지금 세상은 아니지만 우리네 부모는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생각 때문에 그런겁니다

  • 어머니가 아들을 더 편하게 생각한다고 일반화 하기는 어렵고

    가족 분위기, 성격, 경험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다만 전통적으로는 아들은 덜 섬세하게 챙겨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

    편하게 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반대로 딸에게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의지하면서

    정서적으로 더 가까운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결국 성별보다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스타일, 대화방식, 성격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