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활어는 적절한 방법으로 즉시 손질해야 하는데 제대로 피를 빼지 못했거나 온도관리가 미흡했다거나 해서 생선 ㅅ내장이나 살에서 비린내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활어회라면 비란내가 거의 없어야 합니다.
신선도가 낮거나 손질이 미흡해서 수족관 물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횟집에서 수족관의 물관리를 재대로 안해서 생선에 물냄새가 배였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수조관에 있었다면 수족관 특유의 물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족관에서 오래 보관된 활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근육 조직이 변하고 냄새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신선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 먹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