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이야기하시는걸 보니 서울인가봅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편이라 하더라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면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가 건강하게 학교에 잘 다닐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는것, 그리고 친구들의 학원다니는것, 등등을 보고 자존감이 떨어지게 하는것보다는 우리들의 형편이 이정도 이니 학원을 다니는것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밝게 학교에 다니는게 가장 중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정말 중요한건 아이가 학교가는것을 거부하지 않고 정말 즐기면서 학교에 다니는것입니다.
공부는 그 다음의 문제일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겁니다.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