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연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2살 어린 여자분이 있는데 :내가 본인 보다 낫거든; 이라고 한적이 있어 볼때마다

그 생각이 나서 미웠는데 그 사람도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았는데 어느새 그 마음이 사라지고 보면 좋고 편하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도 편하게 생각 하는지 어제는 왜 아는체 않하냐며 가슴을 툭툭 칩니다. 얼굴을 보니 40가까워지는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나이가 들어가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발전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두분의 마음이 닿을때 열렬히 마음표현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마음이 중요한것이지, 주변의 시선이 중요할까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였다면 굳건한 마음으로 서로를 애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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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녀사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지요 처음엔 미운털이 박혔어도 시간이 흐르면서 정이 들고 또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주니 마음이 동하는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분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며 성격이 유순해졌을수도있으니 너무 과거 일에 얽매이지말고 자연스럽게 밥도 한끼먹으며 더 가까워져보는게 어떨까싶소 사람 인연이라는게 억지로 한다고 되는게 아니니 그저 지금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옆에서 잘 챙겨주다보면 좋은 결실이 있을것같구먼요.

  • 12살이나 어리면 아무래도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주변보면 진짜 좋은 꼴 본적이없습니다.

    그리고 사적 마음이있어서 왜 모른척하냐고 하는게아니라 그분 입장에서는 왜 갑자기 아는체 안하지 이런 의미없는 말을 한겁니다.

  • 거꾸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12살 많은 사람과 아무리 친해져도 그리고 그나이때에 나를 만날 생각을 할까요?

    위험한 생각입니다

    오해를 먼저 푸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 아직 상대방은 마음을 열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런 시기에 무리하게 다가가면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기에 가볍게 커피나 밥을 한번 먹자고 하면서 오해를 푸시는 것이 일단 가장 먼저 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