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만에 옥중 체포가 무산되었는데 예상한일 아닌가요?

김건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진입했지만 대치 두시간여만에 실패, 빈손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 예상한일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예상했던 일인 것 같아요.

    체포영장 집행이 쉽지 않다는 건 이미 여러 번 있었던 일이니까요.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그만큼 상황이 복잡하거나 저항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일은 예상보다 자주 일어나니까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 어느정도 예상되는 수많은 결과중 하나이긴해서 놀랍지도 않습니다.

    솔직하게 민주주의적인 인권을 존중해지려다 보니 이런일이 계속일어나는겁니다.

    국가 내란등의 중범죄자라면 패서라도 강제로 끌고가서 조사할수있는 권한이 수사기관을에 주어져야하느넥 아닌가 싶네요.

    이러니 서민들이 박탈감에 더 힘들어하지요.

    서민들은 저항해도 강제로 끌고가면 그만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