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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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 집안일을 미루지 않는 방법이 궁금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설거지나 빨래 같은 집안일을 자꾸 다음 날로 미루게 됩니다. 잠깐 쉬었다가 하려고 소파에 앉으면 그대로 시간이 지나가는데, 여러분은 늦은 저녁에 집안일을 어느 순서로 처리하시나요? 부담을 줄이면서도 집이 너무 어지러워지지 않게 하는 현실적인 루틴이나 작은 요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절대 소파에 먼저 안 앉는 것부터 해요ㅋㅋ

    잠깐 쉰다고 앉는 순간 진짜

    그대로 하루가 끝나더라고요ㅠㅠ

    집에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세탁기부터 돌린 다음, 설거지하고 빨래 널기처럼 10~15분 안에 끝나는 것부터 후딱 해버려요

    그다음에 청소나 정리는 눈에 띄는 곳만 대충 하고요

    그리고 매일 집 전체를 깨끗하게 하려고 하면

    너무 지쳐서 그냥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설거지만, 내일은 빨래만 이런 식으로 하나씩 정해놓는 게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녁 집안일은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내일의 나한테 일을 넘기지 않는 정도로만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도 훨씬 덜해요ㅎㅎ

    채택된 답변
  • 퇴근하고 집에 오면

    빨래부터 청소, 그리고 식사 준비하고 바쁜데

    잠깐 텔레비전을 보고 쉬다보면

    만사가 귀찮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그럴땐 설거지만 하고 쉬다가

    주말에 한번씩 몰아서 하고 있는 편입니다.

  • 저는 일단 집에 오면 주변정리정돈을 대충 하고 씻고 나서

    좀 쉬었다가 저녁먹고 바로 설거지하고 주변에 닦고 그냥 할 일있으면 제때제때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에요 그렇지않으면

    그냥 제 자신이 자꾸 게을러지더라고요 물티슈 곁에 두고 수시로 주변을 깨끗하게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소파에 앉거나 그러지 말고 퇴근해서 집에 도착한 복장 그대로 일단 집안일부터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일단 빨래는 세탁기가 돌려주니 빨래부터 돌리고 그 이후에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하고 마지막에 집안 청소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