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봥ㅆ습니다. 털이 많은 편인데 왼쪽보다 오른쪽이 훨씬 많다보니 신경 쓰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털이 자라는 부위는 모낭의 밀도와 호르몬 수용체의 분포에 따라 정해지게 됩니다. 왼쪽과 오른쪽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을 수는 있으며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오른쪽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털이 많이 자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외에도 털을 제모하는 정도나 다리를 꼬는 등의 일상 생활 차이에서도 영향을 일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불편한 증상은 없으며 털만 나는 정도가 다른 것은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