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6/21) 미연준은 5.25%의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으나 여전히 남은 FOMC 회의에서 긴축 기조를 유지하며 금리 인상 여지를 남겨뒀습니다. 같이 배포한 18명의 연준의원들의 금리 예상치인 점도표를 보면 현재 금리 보다 높은 5.75~6.25%에 과반수 이상인 12명의 연준의원이 예상했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자 미국의 FOMC결과 발표후에 파월 의장이 기자들과의 질의시간에서는 금번 금리동결을 하였지만 연준 인사들은 앞으로 1차례정도의 금리인상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의 CPI값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경기침체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는 아무래도 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한 발언으로 보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