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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레아44

뛰어난레아44

남들 시선을 너무 신경써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고칠수있나요

말그대로 제가 한행동을 남이 이상하고 생각할까봐 남이 하자는걸 따르는게 대부분이고 제가 의견을 내세우지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신경이 좀 있는편인데 낮선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괜히 잘한다고 나댄다고 생각할까봐 원래 실력대로 제대로 못하고 문자나 카톡을 보내기전에도 이런식으로 보내면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을까란 고민을 하다가 보내기도하고 또 학원에서 선생님이 답을 물어보면 제 답이 맞았음에도 확신이없어 모른다고 답합니다. 이런 성향이 너무 고민인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리한라이트머스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친절한크낙새바람391입니다.

      굳이 고치려고 하지마세요. 살면서 어차피 지속적으로 만나게 될 사항인데 받아들이시면서 다만 할말은

      꼭 하시면서 지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오롯이 나 자신만 생각하고 집중하세요. 남들 시선은 아무런 의미없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신경쓰는건 불행의 시작입니다. 남이야 어쨌건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주도적으로 사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남들이 뭐라한던 뭔 상관이야 내 인생은 내껀데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시면 됩니다.

      인생은 님꺼지 남들 보라고 사는 인생은 아니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들은 남을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 행동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돌고래111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이 남에 대한 시선을 굉장히 많이 쓰는 것 같은데요.

      이건 그냥 사람의 성향인 것 같습니다.

      고치기는 쉽지 않기에 오히려 이를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가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ccarino입니다.

      평범한 답이지만 자신감을 좀 가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기대하셨던 답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상황이 같아요. 남 눈치도 많이 보고 다 신경쓰고 그런데 운동을 시작하면서 건강해지기도하고 그래서 나정도면 괜찮지 하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게되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노력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