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의식하는 수준이 남들보다 뛰어난거 같아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에기 별 관심이 없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전 저의 말한마디 농담등도 뱉어놓고 혹시나

내가 말 실수했나? 등등 전전긍긍 할때도 많고

그냥 전반적인 업무도 해나갈때

남들을 잘 의식하는 편인거 같은데 교정법 같은게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남들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져보세요.

      타인보다 내 스스로에게 집중하여 의식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런경우 확신을 가질만한 힘이 필요합니다

      활동을 하거나 타인과 교류를 할때 내가 잘한다는 확신과 신념을 가진다면 좋아질수있습니다.

      나 스스로 내가 틀리지 않았고 잘한다고 믿음을 가진다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필요이상으로 남을 의식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고ㅠ하신다면 자신감을 키워보시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피하자.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신경 쓴다고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걸 멈추세요. 대부분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그런 부정적인 생각은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에 쉽게 떨쳐 버리는 건 힘들 수 있습니다.

      전문 상담사 멜리사 세드막 박사는 ”인간은 무리 생활을 하고 사회에 속해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그런 본성을 갖고 있습니다. 심지어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소속감을 얻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의 거짓말을 인정하고 또 직접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인간이라는 한 종족으로 우리는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소속감을 원합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어떻게 나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지 고민하는 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아웃사이더가 아닌 ‘인싸’이고 싶어 합니다.”

      남을 의식하는 건 적당한 수준이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수용하는 건 단체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나’가 아닌 다른 사람 눈에 잘 보이려고 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만 신경 쓰기 시작하는 건 내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대해서 과도할정도로신경을 쓰는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나타날수있어요.

      그럴땐 나를 조금더 강하게 만들어주는것이좋아요.

      자신을 칭찬하고 강점을 찾아주면 도움이될거에요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이 좀부족하신것같아요

      그렇기에 스스로 노력들을하시는건데

      일단 업무에대해서는 좀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시구요

      정말확실치않은 부분은 말씀하시는걸

      다시 되뇌여보시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기애와 자존감 회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 입니다.

      매일 거울을 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감이 부족하기때문에 남을 의식하고 눈치를 보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본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말이나 행동을 많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자신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