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사용하지 않는 앱의 알림을 차단하면 배터리 사용률이 줄어들까요?

제가 어플을 설치하면 잘 삭체하지도 않고 보통 어플을 사용할때 알림을 보내는 권한을 다 허용해두어서

1~2시간만 지나도 알림이 너무 많이 쌓이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 앱들의 알림을 차단하면

배터리 사용량이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앱 알림이 되려면 다음의 과정을 거칩니다.

    1 앱이 실행된다: 보통 백그라운드(눈에 보이지 않게) 실행됩니다.

    2 앱에서 알림을 보낸다.

    3 알림이 쌓인다.

    앱 자체가 실행되는 과정이 배터리를 깎아먹습니다.

    백그라운드니까 주기적으로 계속 실행되고 동작되니까 지속적으로 깎아먹겠지요.

    알림을 멈추면 사용량에 개선이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가장 큰 배터리 사용은 화면입니다.

    실제 배터리 사용 개선은 필요없이 폰 화면을 켜서 보는 시간을 줄이는게 더 큽니다.

    그런데 알림이 오면 사람이 폰을 켜서 보게 되어 있죠. 진동이나 소리가 날테니까요.

    결국은 알림을 최대한 줄이는게 개선에 좋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채택 보상으로 1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넵 배터리에 분명 도움이 될것입니다. 울리면서 배터리가 소모되는거여가지구요 근데 알림을 너무 많이해놔서 저는 어디서부터 손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