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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삼국지에서 제갈량도 있고 사마의도 있고 육손도 있습니다. 조조도 있구요 누가 진짜 제일강하다고 볼수있을까요? 조조 아니면 사마의로 생각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국지에서 누가 가장 강하냐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마의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해요.
사마의는 전략과 전술 모두 뛰어나고, 결국 진나라를 통일하는 데 큰 역할을 했거든요.
조조도 강했지만, 사마의는 더 깊은 지략과 권력을 갖추고 있어서 최종 승리의 핵심 인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삼국지에서는 사마의가 가장 강하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강함의 의미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봅니다
단순히 힘의 세기, 싸움 실력이라면 많이들 아시겠지만 여포라는 무장이 가장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포와 견주어도 손색 없을 정도의 무장이라면 중국에서 신의 대우를 받는 관우라는 무장도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힘의 세기, 싸움 실력이 아닌 머리쪽의 강함이라면
당연하게도 제갈량이라는 군사가 있습니다
무력은 약할지 몰라도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고 승리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 건 최고입니다
제갈량과 쌍벽을 이루는 군사로는 사마의, 육손 등이 있습니다
또한 문무를 겸비했다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건 바로 머리와 힘을 모두 갖췄다고는 뜻 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장수가 바로 상산 조자룡입니다
조운이라고 하죠
삼국지는 연의와 정사가 있습니다
연의와 정사에서 모두 인정 받는 장수들이 바로 위에 언급된 인물들입니다
물론 더 많이 있긴 하지만 최고 수준에서 뽑으면 저정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삼국지에서 제갈량도 있고 사마의도 있고 육손도 있습니다. 조조도 있구요 누가 진짜 제일강하다고 볼수있을까요? 조조 아니면 사마의로 생각됩니다
===> 삼국지에서 가장 강한 무장은 여포, 적토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포는 혼자서
병사들에게 돌진해서 전면시키는 고자 하면 유비와 관부, 장비 삼형제와 일기토를 하고도 호적수로 싸웠다고 합니다.
삼국지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여포 로 알고 있으며 여포랑 거의 비슷한 정도의 실력은 관으로 알고 계십니다 거의 삼국지 하면 여포 관우가 독보적으로 강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전략을 가장 잘 세우는 군사로는 제갈공명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국지에는 무수한 영웅호걸들이
출현을 하기 때문에
그중에 가장 강한 사람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따를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국지에서 책사로는
제갈량을 좋아하는편이고
장수로는 문무 및 충의를 겸비한
성산 조자룡을 좋아합니다.
삼국지를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거라 보지만 싸움은 여포 충성과 리더십을 갖춘 관우, 정치와 전략을 가진 조조와, 최종 승자라 할 수 있는 사마의까지 다양한 의견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국지에서 강하다는게 무장으로서의 싸움실력을 말씀하시는걸까요?
아니면 직책을 말씀하시는걸까요?
제갈량과 사마위 육손등은 지략으로 각광받는 인재들이고 조조는 똑똑하지만 일단 직책이 높죠.
저는 제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의에서도 엄청나지만 정사에서도 그 행정능력은 정말 최고의 승상감이라 생각하거든요.
무력만놓고보면 연의기준으로는 당연 여포일거고 정사기준이면 관우가 제일이라 보여지네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강대국은 조조가 이끈것이 맛지만 조조는 오히려 관우가 쌔다고 했구요 머리는 제갈량이라고 하지만 싸움은 조운이 더 잘했습니다. 그래서 조운이 관우나 장비랑 싸워도 지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