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반감기 전후로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이때 근본적으로 공급량이 절반으로 감소하고 이에 따라서 비용도 2백 증가하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은 시간에 따라서 난이도가 더욱 증가하여 채굴기의 성능이 더욱 중요해지고 고정비용상승으로 경쟁채굴로 이루어지게 되며 지금은 사실상 개인이 채굴하기는 채산성이 아예 안나옵니다. 즉 반감기 사이클을 이해하시고 지금은 코로나이후 현물 ETF가 나오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나온 시기가 1년도 채안되었다는점입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비트코인은 완연하게 기관수급이 중요해지면서 전통적인 금융지표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되면서 이부분에 대한 해석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