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도 공황장애인지 궁금해요

증상이2년쯤 되었는데요.차 자동세척 하는데 순간

답답함과 뛰쳐나가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들었어요

두번째로는 터널을 지나는데 죽는줄알았어요.숨이 막혀서요. 어떤 강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부터 이런증상

생겼어요.천식을 가지고있어서 연관성이 있는지도 내과샘한테도 여쮜봤는데 ‥심혈관 의심하는데 ‥저는 스트레스라고 생각이들어요.현제 진행형이고 원인은 뭔지도

알고있지만 해결할수 없는 일이구요.

약을 먹으면 증상이 완화가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 증상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신다면

      완치율이 70%가 넘는 등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치료에 주력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해당 증상으로 봤을때 공황장애가 의심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정확한 진단은 오직 전문의만이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내과 샘이 심혈관 의심을 하셨으면 혹시 모르니 검진을 받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주 이런 증상이 생긴다면 심리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란 아무런 이유없이 예기치 못하게 불안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현대인에게 공황장애는 많이 발병하고 있으며 환자는 증상이 발생되기

      전에 스트레스 상황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숨이 가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답답하고 현기증이나

      어지럼증까지 느끼게 됩니다

      극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말하고

      객관적으로 상황바라보고 더이상 특정 공포는 없다고

      생각을 하셔야 해요

      그리고 금주, 금연 카페인 피하기 스트레스 해소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글로만 판단할때는 공황으로 의심해볼 가능성이 높은듯합니다

      가능하면 이와 관련하여 정신과에서 검사와 진료를보시는것이 우선되어야 할것입니다.

      약물 치료를 하면 증상이 좋아질것이니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기훈 아하(a-ha)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는 갑작스러윤 위험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도움을 받지못하게 됐을 때 혹은 위함한 상황으로 죽음에 이르지 않을까 하는 일들에 대한 극심한 공포 증상을 특징으로 합니다. 강한 스트레스가 어떤 스트레스인지는 모르겠으나 천식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을때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보조기구에 이상이 생기면 어쩌지? 갑작스럽게 또 숨이 막히면 어떡하지? 등과 같은 생각과 불안, 해당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지속적으로 느끼신다면 가능 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과 선생님이 심혈관계질환을 의심하신만큼 이에 초점을 두고 우선적으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럼에도 두려움이나 불안이 지속된다면 정신의학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정확한 상황은 대면으로 인해서 파악해야하겠지만

      질문자님의 글로만 보았을 때에는 조금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상황이 심각하니 상담을 통해서 약물 등을 복용하면서 치유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공황장애는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하여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루라도.빨리 병원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폐소공포증은 불안 장애 중 공포 장애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엘리베이터, 터널, 비행기 등 닫힌 공간에 있는 것을 두려워하여 이를 자꾸 피하고 미리 걱정하여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때 환자가 느끼는 두려움의 정도는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