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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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고 항암받고 또 재발하는 사람도 있고 재발하면 생존율이 떨어지는 것 같던데, 완치 기준을 5년으로 정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지인분이 1년 전에 대장암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 다 끝나고 요양중입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 암은 관리하는 병이라고
방심하면 재발할 수 있으니 식습관부터 운동하는 습관 술담배 다 끊고 기존의 악습관을 다 버리라고 했답니다.
그러면 재발을 막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확답을 못하셨다고 하던데 일단 5년 내에 재발이 없으면 안심이라고 하셨다고 하던데 완치 기준을 5년으로 정한 이유가 뭔가요? 10년이 되어도 재발하는 경우도 본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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